GSC 1/8 Introduction「BEATLESS」set - 레이시아 - 피규어


마치 전자 제품 같은 느낌을 풍기네요


겉 상자를 개봉하면 보이는 피규어 박스와 특제 가이드 북


피규어에는 대충 조심히 다뤄라는 경고문이 붙어 있네요

특제 가이드 북에는 검은색 종이로 된 슬릿이 한겹 더 있어요


꺼내면 바로 보이는 설명서 봉투에 제대로 들어가지있지 않네요


피규어를 베이스에 연결하는 법과 스커트(?)를 분리 하는 법 등등


얼핏 보이는 구성물


드디어 레이시아 등장


얼굴 확대


보호겸 들어있는 플라스틱은 무기와 베이스 그리고 피규어와 무기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엄청난 본드 자국


회로도 같은 문양이 멋지네요



전투순양함 발진! (?)


무기 잡는 손잡이 부분



칼날의 전개

맨위는 최대 전개

중간은 최소 전개

마지막은 최대와 최소 비교


어깨에 옷부분에 광택이 맘에 드네요


빠질수 없는 겨드랑이


광택이 있는 스타킹과 스타킹에 압박되어 살이 압박되어 살짝 부풀어오른 표현은 압권


살짝 부풀어 있는 배의 표현도 수준급


뒤로 한껏 젖혀져 드러나는 허리라인


오랜 세월 쓸리고 긁힌 철 같은 표현도 굉장하네요

실제로 들어보면 플라스틱이라 너무 가볍지만 모르고 본다면 상당히 무거워 보이는 베이스네요


스커트(?)를 벗기기 위해선 한쪽 다리를 분해해야 합니다


매혹적인 엉덩이 라인과 탄력이 느껴지는 슈트


허리의 곡선이 볼만하네요


미세하기 적힌 글자들


슈트 아래에 접혀서 생기는 부분도 매력적


다른 피규어에 비교해도 꿀리지않을 다리 라인


밋밋한 머리에 포인트를 주는 악세사리


무기


끝쪽에서 봤을때 이미지


연결부가 상당히 가늘어서 부품을 장착시나 분리시 파손의 위험이 느껴지는게 아쉬운점


발을 지지 해주는 부분도 하나뿐인것도 아쉬운점


특제 가이드북을 꺼내면


러프화나 소설 등이 실려있습니다.

길티 크라운의 원화를 그리신 분과 같은 분이라 그런지 상당히 모 캐릭터를 닮은 느낌이 드는 레이시아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덧글

  • 에코노미 2012/01/01 09:02 # 답글

    대강 봤을 때엔 요즘 방영된 길티 크라운하고 무슨 관계인가 싶었더랬죠 -ㅂ-
    포스가 철철 풍깁니다~
  • 나나사키 아이 2012/01/01 10:54 #

    1/8이라 피규어 자체는 좀 작지만 무기 때문인지 그렇게 작은 느낌이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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