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DOLM@STER 모두와 함께 얀데마스에요! 얀데마스! 애니메이션

저기 오빠 아미와 마미 둘중 어느쪽이 좋아?
프로듀서씨 저와는 단순한 장난이었나요?
프로듀서씨를 가질 수 없다면...

부셔버리겠어요.
자신은 프로듀서가 가장 좋다구

만약 프로듀서도 그렇지 않으면...
말을 안듣는 변태 프로듀서에게는 조금 교육이 필요하겠네
프로듀서씨 언제까지 저를 남자아이처럼 여기실꺼죠?
왜 허니는 미키를 내버려두고 다른 아이와 노닥거리는거 인거야?
저를 놔두고 다른 아이들을 신경쓰시는건 용서할수가 없네요.
프로듀서 왜 라멘과 저의 사이를 방해하시는거죠?
제가 좋아서 숙주나물만 먹는줄 아세요?
프로듀서씨는 영원히 저만의 것이에요.
프로듀서씨 방금 다른 아이들의 가슴을 쳐다보셨죠?

후훗 나쁜 프로듀서씨에게는 벌을 줘야겠네요.

 

애니마스 등장인물의 얀데레적인 모습을 보면 어떤 느낌일까... 해서 만들어 봤는데

 

대사를 살리기가 힘드네요.

 

특히 치하야나 아즈사 같은 캐릭터가 얀데레에 눈을 뜬다면 상당히 무서울것 같습니다.

타카네와 야요이의 대사가 이상한거 같은건 착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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